이 화면을 만든 사람
이 화면은 국회의원 이소희 의원실(보건복지위원회) 미래기획실이 만들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는 응급의료기관 정보를 받아, 전국을 지도 한 장으로 보여 주고 병원이 값을 입력한 시각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숫자를 새로 만들지 않고 해석도 붙이지 않습니다.
병상 수는 병원이 입력한 값이라 실제 수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이면 이 화면보다 119가 먼저입니다.
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전국 응급의료기관 정보 조회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15000563). 무료 공개 자료이며 이용허락 제한이 없습니다.
지도 윤곽은 Natural Earth 공개 자료로 그렸습니다.
화면의 조회 수는 쿠키 없는 집계만 씁니다.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정정
기관 정보가 원문과 다르면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보 담당 부서에 정정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 화면은 원문을 그대로 옮기므로 원문이 고쳐지면 다음 갱신에 반영됩니다.